1회용품 3

이태인 동대문구의회 의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이태인 동대문구의회 의장, ‘1회용품 제로 챌린지’ 동참 2023. 8. 2.(화) 이태인 동대문구의회 의장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을 위한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가 처음 시작한 릴레이 챌린지로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해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1회용품 사용에 대한 경감식을 일깨우고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기 위한 범국민 실천 캠페인이다. 광진구의회 추윤구 의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이태인 의장은 “생활 속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여 미래세대에게 깨끗한 세상을 물려주기 위해 텀블러, 장바구니 등과 같은 다회용품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1회용품이 제로가 될 수 있도록 동대문구의회가 솔선수범 하겠다”며 “주민여러분들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 미래를 위한 1회용품 0 챌린지 참여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 미래를 위한 1회용품 0 챌린지 참여 -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 그리고 큰 변화! 지금부터 함께해요! 2023. 7. 7.(금) 서울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인택환)에서 운영하는 동대문구답십리도서관은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1회용품 사용에 관한 인식 제고를 위해 7월 3일(월) 환경부에서 시행하는 ‘1회용품 제로 챌린지(1회용품 없애기 도전)’에 참여했다.‘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는 환경보호 캠페인이다. 특히, 이필형 구청장의 취임 1년을 맞은 동대문구는 전 세계적인 기후위기 대응 행보에 발맞춰 생활 속에서 탄소 중립을 실천하는 도시 모델을 구현하기 위해 2023년 2월 ‘2050 탄소중립도시’를 선언하였다. 이를 통해, 2030년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