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의회, 두 달 파행 끝 정상화…제357회 임시회 마무리3일 본회의 직전 여야 최종 합의…세 차례 파행 끝 원구성 마무리예결위원장·후반기 부의장·복지건설위원장 등 4개 쟁점 조율9월 28일 제358회 정례회 개회…30일부터 행정사무감사 돌입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창규)가 약 두 달간 이어진 의회 파행을 마무리하고 정상화에 들어갔다. 동대문구의회는 3일 제35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 부위원장과 운영위원 선임,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등을 처리하고 지난 8월 25일부터 이어진 임시회 일정을 마쳤다. 당초 제357회 임시회는 8월 25일 개회해 27일 마칠 예정이었으나 원구성 등을 둘러싼 여야 갈등으로 회기를 9월 3일까지 연장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세 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