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첫 추경 526억원…구민회관 복합개발 49억7500만원사랑상품권 100억원 규모 발행…할인보전금 등 5억5800만원 편성일자리주식회사·공공시설 셔틀버스 연구용역 등 민선 9기 신규사업 반영용두아트홀 기본계획·전동휠체어 충전기 등 포함…10월 26일 구의회서 최종 확정서울 동대문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구민회관 부지 복합개발 등 민선 9기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해 526억원 규모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동대문구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526억원을 편성해 동대문구의회에 제출했다고 22일 밝혔다. 예산안은 구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다음 달 26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추경에서 눈에 띄는 사업 가운데 하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대문구 사랑상품권이다. 구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