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의정☆자치행정 3186

동대문구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동대문구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30일간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동대문구 재정 건전성과 회계 운영 투명성 확보에 총력  2025. 4. 2.(수)  서울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태인)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30일간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10일 열린 제34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결산검사위원이 선임됐으며, 이번 결산검사는 노연우 의원이 책임위원을 맡고 서정인 의원, 이규서 의원과 함께 민간위원으로 용형진·정주아·조오현 공인회계사, 강연길·이상원·고영훈 세무사 등 총 9명이 참여한다.  결산검사는「지방자치법 제150조」및「지방회계법 제14조 ~ 19조」에 따라 지난 회계연도의 세입·세출 예산 집행 실적..

성해란 구의원, 홍릉·회기 교통 복지 개선을 위한 대안 제시

성해란 구의원, 홍릉·회기 교통 복지 개선을 위한 대안 제시- 마을버스 노선 신설 및 공공 셔틀버스 도입 제안...“정책 추진은 환영, 그러나 법규 준수 없는 행정은 지양돼야”  2025. 4. 1.(화) 성해란 동대문구의회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제340회 동대문구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홍릉·회기 지역 주민의 교통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제안했다. 성 의원은 “홍릉·회기 일대는 국립산림과학원, 한국과학기술원, 서울바이오허브 등 주요 연구기관과 천장산 숲, 세종대왕기념관 등 풍부한 자연·역사 자원을 보유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교통인프라는 여전히 취약한 상황”이라며,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교통망 확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동안 성 의원은 동대문 ..

최민규 시의원, “전기차 차간 거리로 화재 막는다”...전국 최초 조례 개정 나서

최민규 시의원, “전기차 차간 거리로 화재 막는다”...전국 최초 조례 개정 나서- 전기차 주차장 차량 간 최소 간격·피난 동선 이격거리 등 구조 기준 조례에 반영...."차간 거리 확보가 시민 생명을 지키는 최소한의 기준" 강조 2025. 4. 1.(화)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속 최민규 의원(국민의힘, 동작2)은 전기차 전용주차구역에 차량 간 간격과 피난시설과의 거리 확보 기준을 신설하는 조례 개정안을 전국 최초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서울특별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으로,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실내 충전공간에서의 화재 발생 위험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마련됐다. 특히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전기..

서울시의회, 산불 피해 신속한 지원 위해 제329회 임시회 긴급소집

서울시의회, 산불 피해 신속한 지원 위해 제329회 임시회 긴급소집- 4월 4일(금) 임시회 개최하여, 대형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안건 처리 예정....최호정 의장 “산불 피해에 위로의 뜻 전하고, 서울시의회 차원의 적극 지원 약속” 2025. 3. 31.(월)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최호정)는 2025년 4월 3일(목) 1일간의 일정으로 제329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대형산불 피해사고 복구 지원을 위한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산불 피해지역 구호 및 예비재원 확보를 위한 사업비 증액을 위해 「2025년 지역교류협력기금 운영 계획 변경(안)」을 긴급 제출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의회는 3월 31일 의장단-상임위원장단 긴급 회의를 열어 임시회 일정 논의와 함께 의정활동비의 일..

최영숙 구의원, “용신동을 명실상부한 패션의 메카로 만들 것”

최영숙 구의원, “용신동을 명실상부한 패션의 메카로 만들 것”- “515개의 패션봉제사업체가 밀집해 중기부 패션봉제 집적지구로 지정된 용신동을 DDP 패션위크를 벤치마킹한 '용신동 패션축제'로 육성하여 동대문구 상징성 강화할 것” 2025. 3. 28.(금)  서울 동대문구 용신동이 2023년 1월 중소벤처기업부는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9조제3항에 따라 패션봉제 집적지구로 지정됐다. 동대문구의회 최영숙 구의원(운영위원장, 용신)은 지난 24일 용신동 패션봉제복합지원센터와 답십리 패션봉제지원센터(이하 ‘봉제센터’)를 잇달아 방문해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봉제업 종사자들의 근무 여건을 세심하게 살폈다. 2022년 사업체조사보고서에 따르면 패션봉제산업은 관내 봉제업체는 총 1,627곳이 ..

서울시의회, 21기 정책위원회 분과별 소위원회 구성 성료

서울시의회, 21기 정책위원회 분과별 소위원회 구성 성료- 3.26.(수) 21기 정책위원회 3차 전체회의 성공적 개최...21기 정책위원회의 내실있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분과별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각 소위별 위원장 선출 완료...1소위원장에 박석 주택공간위원회 의원(도봉3, 국민의힘), 2소위원장에 신복자 보건복지위원회 의원(동대문4, 국민의힘), 3소위원장에 박칠성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의원(구로4, 더불어민주당)을 각각 선임...이상훈 정책위원장, 소위원회를 중심으로 활발한 참여와 내실 있는 정책연구 활동 당부 2025. 3. 28.(금)  서울특별시의회 이상훈 정책위원장(강북2,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6일 3차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21기 정책위원회 전체일정 계획을 공유하고 분과별 소위원회 구성을 ..

손세영 구의원, 동대문구 공공시설 비효율·불투명성 지적하며 운영 개선 촉구

손세영 구의원, 동대문구 공공시설 비효율·불투명성 지적하며 운영 개선 촉구 2025. 3. 26.(수)  서울 동대문구의회 손세영 의원(제기동·청량리동)은 제340회 동대문구의회 임시회에서 구정질문을 통해 다사랑행복센터를 비롯한 동대문구 내 공공시설 운영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 방안을 촉구했다. 먼저, 다사랑행복센터 운영의 비효율성에 대해 장애인을 포함한 지역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설립된 다사랑행복센터가 현재 7개의 복지시설과 6개의 장애인 단체가 개별적으로 운영되며 통합 관리 체계가 부재한 상황이라며, 시설 운영의 효율성이 저하되고 있으며, 책임 소재가 불명확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설의 구조적 문제로 인해 장애인의 접근성이 떨어지는 점을 지적하며, 장애인 이용 시설은 저층에 ..

정서윤 구의원, “조례 개정으로 지방보조사업의 투명성과 공정성 강화한다”

정서윤 구의원, “조례 개정으로 지방보조사업의 투명성과 공정성 강화한다”- ‘동대문구 행정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및 ‘동대문구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개정으로 위탁기관 선정 시 공개모집 원칙 명문화와 정보공개 및 접수기간 확대 2025. 3. 26.(수) 서울 동대문구의회 정서윤 의원(더불어민주당, 답십리2동·장안1·2동)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행정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40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정 의원은 “행정절차 전반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이번 조례 개정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

최호정 의장, 천호동 로데오거리 치안 현장 순찰·격려

최호정 의장, 천호동 로데오거리 치안 현장 순찰·격려- 자치경찰위원회와 지역경찰 근무 여건 의견 청취···지구대·파출소 경찰관 복지포인트 등 논의...일대 소상공인 애로사항 청취도···최 의장 “서울시 소상공인힘보탬 프로젝트 적극 홍보” 2025. 3. 25.(화)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24일(월) 천호동 로데오거리 치안 현장을 순찰하고 시민들의 생활안전과 교통안전 등을 위해 수고하는 일선 지구대 경찰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자치경찰위원회 운영 이후 지역경찰 근무 여건 개선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방문에는 장태용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이용표 자치경찰위원장 등이 함께 했다. 최 의장은 천호지구대를 방문해 현장 경찰관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순찰팀, 자율방범대 등..

김학두 구의원, 교통사고 발생 위험구간 도로 및 노후 생활체육시설 개선 촉구 구정질문

김학두 구의원, 교통사고 발생 위험구간 도로 및 노후 생활체육시설 개선 촉구 구정질문 - 김학두 동대문구의원 “이문동 경희맨션 앞 삼거리 도로확장, 신이문로42길 도로열선·이문체육문화센터 테니스장 인조잔디 설치 및 주민휴게소 정비돼야” 2025. 3. 25.(화) 김학두 동대문구의회 의원(국민의힘, 이문1·2동)은 지난 17일 제340회 임시회에서 이필형 구청장을 상대로 구정 질문을 했다고 25일 밝혔다.  김 의원은 관내 교통사고 발생 위험 구간에 대한 도로 정비를 건의하고 노후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개선을 촉구했다.  모두발언에서 김 의원은 “이문·회기 일대가 도시재개발로 인해 인구가 급격히 늘고 있는 것에 반해 도로 정비가 제대로 되지 않아 보행자가 무단횡단을 할 수밖에 없는 구조로 특히, 일부 구간..

손세영 구의원, “축제·행사 평가 시스템 도입 시급” 강조

손세영 구의원, “축제·행사 평가 시스템 도입 시급” 강조- 전문성 없는 평가 토론회에 대해 실질적 개선 방안 마련 요구..손세영 구의원, “예산 낭비 막고 주민 중심 축제로” 2025. 3. 25.(화) 서울 동대문구의회 손세영 의원(제기동·청량리동)이 구에서 운영하는 축제 및 행사에 대한 체계적인 평가 시스템 도입의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손 의원은 3월 17일(월) 열린 제340회 동대문구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구청이 주최한 ‘축제 및 행사 종합결과 토론회’의 절차상 문제를 지적하며 실질적인 평가와 개선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손 의원은 “축제 운영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지적해왔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토론회 개최 사실을 사전에 공유받지 못했다”며 “이러한 ..

성해란 구의원, ‘아동의 빈곤예방 및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성해란 구의원, ‘아동의 빈곤예방 및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성해란 동대문구희회 의원 “어쩌면 태어날 아이를 위한 온갖 대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이미 태어난 아이’조차 지키지 못하는 실정 바로잡아야” 2025. 3. 24.(월) 성해란 동대문구의회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아동의 빈곤예방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7일 제340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빈곤아동이 사회적 결정 요인에 따라 복지·교육·문화·보건의료 등 분야에서 소외와 차별을 받지 않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정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아동빈곤 정책의 범위를 복지, 교육, 문화 외 보건의료 분야를 포함’하고 ‘아동복지심의위원회에서 지역아동빈곤예방..

신복자 시의원,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현 위해 돌봄종사자 역할 정립 필요”

신복자 시의원,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현 위해 돌봄종사자 역할 정립 필요”- 21일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열린 ‘통합돌봄시행에 따른 돌봄종사자의 역할 정립을 위한 토론회’의 좌장으로 참여...내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을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돌봄 본격 추진 2025. 3. 24.(월)  신복자 서울시의원(국민의힘, 동대문구 제4선거구)은 21일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열린 ‘통합돌봄시행에 따른 돌봄종사자의 역할 정립을 위한 토론회’의 좌장으로 참여해, 통합돌봄 정책의 방향성과 돌봄종사자의 역할 정립 및 지원체계 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의 발제를 맡은 송해란 서울시복지재단 정책연구센터 연구위원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기본 방향성과 서울형 통합돌봄 모델’ 주제 발표를 통..

동대문구의회 문화관광·교육 발전방안 연구단체, 지역예술인과 소통간담회

동대문구의회 문화관광·교육 발전방안 연구단체, 지역예술인과 소통간담회- 관내 활동하는 지역예술인과의 소통간담회 개최해 생생한 현장 의견 청취하고 동대문구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방향 모색 2025. 3. 22.(토)  동대문구의회 구의원 연구단체 ‘동대문구 문화관광·교육 발전방안 연구단체’가 3월 17일관내 예술인들을 초청해 동대문구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대안 등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해 동대문구가 주관한 ‘2024 찾아가는 문화마당’ 버스킹 공연팀과 ‘2024 송년 트로트 대축제’에 출연한 지역예술인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예술인들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동대문구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

김경 시의원, '다문화가정 이중언어 교육 지원' 근거 마련

김경 시의원, '다문화가정 이중언어 교육 지원' 근거 마련- 다문화가정 자녀는 도움의 대상을 넘어서 다국어 역량 갖춘 ‘미래 인재’..교육 지원은 건강한 정체성 형성, 사회 적응력 향상에 큰 도움 될 것 2025. 3. 21.(금)  김경 서울특별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1·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7일, 위원회 대안으로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외국인 주민 가정 및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이중언어 교육을 지원받을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었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서울특별시장이 외국인주민 가정 및 다문화가족 자녀를 지원함에 있어서 ‘결혼이민자 등인 부 또는 모의 모국어 교육을 위한 교재지원 및 학습지원 등 언어능력 제고를 위하여..

노연우 구의원, 동대문구 누리소통망서비스(SNS) 관리 및 운영 조례 개정

노연우 구의원, 동대문구 누리소통망서비스(SNS) 관리 및 운영 조례 개정- 노연우 의원, “동대문구 SNS 운영규정 정비로 홍보 역량 강화와 주민참여 기회 확대되길..” 2025. 3. 21.(금) 노연우 의원(더불어민주당, 답십리2동, 장안1·2동)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누리소통망서비스(SNS) 등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7일 제34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노연우 의원은 “최근 누리소통망서비스(SNS) 이용자 증가와 영향력 확대에 발맞춰 동대문구 콘텐츠 기자 운영 방안과 SNS 공모전·이벤트 추진 근거를 정비하고자 조례를 개정했다”고 말했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동대문구 콘텐츠 기자의 위촉 기간을 1년으로 변경하고, SNS 공모전 및 이벤트 진행 규정을..

윤영희 시의원, 서울 암환자 지원 위한 첫 조례 제정

윤영희 시의원, 서울 암환자 지원 위한 첫 조례 제정- 암 환자와 생존자의 차별 없는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암 예방 및 관리 정책을 강화하기 위한 「서울특별시 암환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 2025. 3. 21.(금) 서울특별시의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암 환자와 생존자의 차별 없는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암 예방 및 관리 정책을 강화하기 위한 「서울특별시 암환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2003년 ‘암관리법’이 제정된 지 20년이 지났지만, 서울시는 아직까지 암 환자 지원을 위한 기본적인 조례조차 없는 상황이다. 윤 의원은 ‘암예방의 날’을 맞아 암 예방 강화는 물론, 암 환자와 생존자가 치료 후에도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

안태민 구의원,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700여명 전원에게 백신 접종 지원’

안태민 구의원,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700여명 전원에게 백신 접종 지원’- 어린이집 원장, 교사, 조리사 등 어린이집 종사자 전체가 지원받을 수 있어...“감염병에 취약한 영유아들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2025. 3. 21.(금) 서울 동대문구의회 안태민 복지건설위원장(답십리2, 장안1·2)이 발의한「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영유아 보육시설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7일 제340회 제4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제 조례가 개정됨으로써 현재 동대문구 소재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약 1,700명 전원에게 백신 접종비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현재까지 동대문구에는 관련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미비했기에 이번 개정을 통해 아동의 감염병 감염을 막을 수 ..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현장민원담당관 신설 이후 첫 민원 현장 방문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현장민원담당관 신설 이후 첫 민원 현장 방문- 보행 불편 등 민원 지속 제기됐던 서대문구 연희맛로 보행환경 민원현장 점검...올해 보행환경 개선사업 추진…보도단절, 좁은 보도폭, 파손‧노후 보도 등 정비....최 의장, “보‧차도 혼용에 따른 노약자 사고다발지역 우선 정비해달라” 2025. 3. 20.(목)  # “주변에 은행도 있고 연희맛로로 가는 길목이라 오가는 사람이 많은데 인도가 없어요. 차로와 인도가 구분되어 있지 않다 보니 특히 아이를 동반한 부모나 유모차를 끌고 다니는 분들이 다닐 때마다 아슬아슬하게 다닙니다. 이 일대에 인도를 신설해주세요”_서울시의회 현장민원담당관 접수 민원 내용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지난..

정서윤 구의원, ‘구의회 의결권 침해 사례’ 강력 비판

정서윤 구의원, ‘구의회 의결권 침해 사례’ 강력 비판- 제340회 임시회 구정질문에서 축제 평가, 계약 절차, 경로당 급식 등 전반적 개선 요구...구민 세금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감시와 견제 역할 강조 2025. 3. 20.(목)  서울 동대문구의회 정서윤 구의원(더불어민주당, 답십리 2동, 장안 1·2동)은 지난 14일 열린 제340회 임시회 구정질문을 통해 ▲동대문구의회의 심의·의결 권한을 침해하는 구청의 행태를 비판하고, ▲축제 평가·협상에 의한 계약·경로당 반찬 배송 등 다방면 분야에서 행정의 투명성 확보를 촉구했다. 먼저, 정서윤 의원은 구의회의 의결과 보고가 선행되어야 하는 사업들에 대해 사전 보고 없이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구청의 관행을 지적했다. 그는 "구청이 지..

성해란 구의원, ‘동대문구 생활체육지도자 처우개선 관련 조례안’ 본회의 통과

성해란 구의원, ‘동대문구 생활체육지도자 처우개선 관련 조례안’ 본회의 통과- 생활체육지도자 호봉제 추진...불합리한 임금체계 개편...성해란 구의원, “1년 차나 20년 차나 똑같은 기본급” 2025. 3. 20.(목)  서울 동대문구의회 성해란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생활체육지도자 처우개선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지난 17일 동대문구 제34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조례로 동대문구 체육회·장애인체육회 소속 생활체육지도자의 임금체계에 근무경력을 반영한 호봉제 도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생활체육지도자란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학교나 직장, 지역사회 등에서 체육을 지도할 수 있는 자격을 취득한 사람을 뜻하며, 주로 공공 체육시설에서 주민을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