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개 지역 32개 팀 출전… 광명시 ‘제우스’ 팀 우승
2025. 11. 28.(금)

서울 동대문구는 동대문구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한 ‘2025 동대문구청장배 동대문 어울림 보치아대회’가 11월 26일 구청 2층 다목적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보치아는 표적구에 공을 던져 거리로 점수를 겨루는 경기로, 1984년 패럴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장애인 스포츠의 대표 종목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대회는 오전 개회식을 시작으로 32강전부터 결승전까지 하루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선수단·운영진·봉사자 등 약 260명이 참여해 열기를 더했다. 총 13개 지역 32개 팀이 출전했고, 동대문구에서는 8개 팀이 참가했다.
경기 결과 ▲1위 광명시 ‘제우스’ ▲2위 은평구 ‘은가비’ ▲공동 3위 오산시 ‘오산 세상밖으로’, 성동구 ‘성동 굴려굴려’ 팀이 차지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이번 대회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함께 어울리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진흥과 포용적 체육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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