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101번째 종합사회복지관… “Smart 복지·Eco 공간·미래를 여는 Start”
2025. 12. 5.(금)

서울 동대문구 외대역동로에 새롭게 들어서는 휘경이문누리종합사회복지관이 오는 12월 16일(화) 오후 3시, 4층 대강당에서 개관식을 연다.
휘경이문누리종합사회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삼육재단이 동대문구로부터 수탁받아 운영하며, 지역 속에서 이웃을 연결하고 따뜻한 돌봄과 연대로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마을을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개관으로 서울시 101번째 종합사회복지관이 탄생하게 되며, 개관 전부터 1300명의 이용자가 모집될 만큼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개관식은 “Smart한 복지, Eco한 공간, 미래를 여는 Start”를 주제로 진행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로운 복지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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