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9~23일 집중 점검… 위반 업소 즉시 행정처분
2026. 1. 17.(토)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성수식품을 구매·섭취할 수 있도록 관내 성수식품 판매업소 위생 점검과 식품 수거검사를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실시한다.
중점 점검 항목은 ▲조리장 등 시설의 위생적 관리 상태 ▲방충시설 설치 여부 ▲냉장·냉동식품 보관 온도 준수 ▲유통기한 경과 제품의 판매·사용·보관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원산지 거짓표시 및 미표시 등이다.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구 보건위생과 직원이 함께하는 이중 점검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리장 위생 상태·방충시설 설치·냉장·냉동 보관 온도·유통기한 경과 제품 여부·음식물 재사용·원산지 표시 등을 집중 확인한다.
또한 현장에서 수거한 식품은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정밀 검사를 병행한다. 위반 사항이 확인된 업소는 관련 법령에 따라 즉시 행정처분을 받을 예정이다.
이필형 구청장은 “명절 장바구니의 안전이 곧 민생”이라며 “구민들이 안심하고 성수식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선제적 점검과 철저한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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