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해란 동대문구의원, 의정보고서 배포… “현장에서 답을 찾은 4년의 기록”
- 복지·교육·교통·문화 분야 성과 담아… 주민 삶 지키는 정책 실천 강조
- “구호보다 결과로, 말보다 실천으로… 모두가 존중받는 동대문 만들겠다”
2026. 1. 30.(금)

서울 동대문구의회 **성해란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최근 의정보고서를 발간·배포하며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구민들에게 보고했다.
성 의원은 보고서에서 “정치는 결국 사람의 하루를 지키는 일”이라며 마을버스 재정지원 조례 제정, 소아청소년 야간·휴일 의료기관 지원 조례, 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조례 등 다양한 정책 성과를 소개했다. 또한 청년 기본 조례 개정, 생활체육지도자 처우 개선, 아동 빈곤 예방 조례 등 사회적 약자와 주민 생활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특히 성 의원은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원칙으로 주민 불편을 직접 확인하고 이를 조례와 예산, 정책으로 연결해 변화를 이끌어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천장산 숲길 화장실·목공예체험장 조성, 회기동 키즈카페 개관, 주민 소통회 개최 등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남겼다.
보고서에는 향후 추진 과제도 담겼다. ▲아동·청소년 생태교육 및 놀이공간 확충 ▲청년 일자리·정착 지원 강화 ▲중장년층 재취업 및 재교육 지원 ▲노년층 복지 및 돌봄 강화 ▲사회적 약자 보호 확대 등을 제안하며 “훈련–취업–자립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성 의원은 “구호보다 실천으로, 말보다 결과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존중받는 동대문을 만들겠다”며 “주민의 작은 불편과 조용한 건의가 변화의 첫걸음이 되도록 성실히 답하는 의원으로 함께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