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m라더니 18.2m”… 서울숲 배제부터 급전 방식 논란까지, GTX 청량리 변전소 갈등의 전모- 이격거리 기준 불일치·부지 변경 경위·대체부지 실효성 쟁점… 안전과 경제성, 무엇이 우선이었나 2026. 2. 16.(월) 지난 2월 13일 열린 주민·동대문구·국토부·사업자 간 열린 ‘GTX 청량리 변전소 원안 반대 관련 회의가 열렸다. 이제 GTX 청량리 변전소 설치를 둘러싼 갈등은 단순한 지역 민원을 넘어 행정 판단의 투명성, 안전성 검증 체계, 정책 우선순위 문제로 확산되고 있다. 서울숲에서 청량리로의 부지 변경 경위, 43m와 18.2m로 엇갈린 이격거리 기준, 대체부지 검토의 실질성, 급전 방식 변경 가능성까지 논쟁의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 여기에 구의원과 구청까지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면..